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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"가뜩이나 장사 안 되는데"오르는 간장값, 게장 골목 '한숨' 푹[르포]
  : eeee  ahfmsekahfmsek@gmail.com : 2024-06-13 :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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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일 오전 11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간장게장 골목의 한 게장 전문점. 이 골목에서 30년 넘게 일했다는 60대 A씨는 간장 가격을 언급하자 한숨부터 쉬었다. A씨는 "요즘 들어 사장님이 간장이 비싸다고 맨날 말한다"며 "또 오르는 것으로 안다. 그 전에 20통 정도 미리 산다고 했다"고 밝혔다. A씨는 "간장게장 한 통에 간장 10kg씩은 쓴다"며 "간장을 안 쓰는 음식점이 있겠나"라고 말했다. 이어 "간장을 아끼면서 간장게장을 만든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"면서도 "그렇다고 게장 가격을 올리자니 장사가 더 안될 게 뻔 하다. 답답한 상황"이라고 말했다.
다 쓰인 후 버려지는 게 껍질을 받을 수 있을까요?
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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